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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권선도장 겸손함이 묻어나는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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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권유술창업 작성일15-04-22 23:16 조회1,8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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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권선도장 겸손함이 묻어나는 지도자


무엇인가를 외운다는 것은 스트레스지만 공권유술은 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그는 말했다.


“품세를 하거나 기계체조같이 재주를 넘는 것이 아니라 제공된 프로그램을 시스템대로 그대로 하면 된다니까 용기가 생겼습니다.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수련생들과의 대화가 전적으로 중요하다는 말에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아 도전했습니다.”


윤태호 관장은 지금이야 말로 제2의 무도인생을 살고 있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다.

20여년동안 오직 특공무술만을 고집해오다가 어느날 문득 다른 무술에 도전을 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이후 공권유술을 함께 도장을 운영하다가 이젠 전적으로 공권유술 전문도장을 개설했다.


요즘같은 시대에 무술지도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자상함은 물론이고 기술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수련생들에게 다정다감한 선생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에서 볼 때 공권유술 지도자 중에 여러 가지 덕목을 갖춘 지도자를 말하라고 한다면 영락없이 그를 이야기 할 것이다.

최근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윤관장은 많은 수련생들 사이에 서있으면 누가 수련생인지 지도자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수수하고 포근하다.

나는 한국무술이 재미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응당 윤태호 관장을 찾아가 보라고 말을 한다.

20년의 지도자 생활 중에 가장 보람된 시간이 공권유술을 한 7개월이었다고 말하는 그에게서 누구든 묘한 매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눈빛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 그에게선 언제나 겸손함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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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다섯타임을 이루어져있는 공권유술 수원권선도장은

1~3부까지 어린이부로 구성되어 있고 나머지는 청소년과 성인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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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권유술 도장과 마찬가지로 상호존중을 우선으로 하고 기술을 연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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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관장이 검은도복을 입고 있었다면 수련생과 지도자를 구별하기 어렵다.
그는 언제나 자상한 아버지요, 삼촌처럼 수련생을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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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성부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호응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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