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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에 충실한 공권유술 제주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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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권유술창업 작성일15-06-11 00:18 조회1,5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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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에 충실한 공권유술 제주도장


나이를 꺼내는 게 촌스러운 거란 걸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안다. 하지만 이름보다 나이부터 물어보는 수직구조의 대한민국사회에서 40대를 목전에 둔 무도인들은 혼란스럽다.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어떻게 도장을 운영해 나가야 하는지, 갈수록 더 어렵게만 느껴진다.

잘나가고 있었다는 20대 30대에 가졌던 왕성한 활동력이나 열정들은 비할 바가 아니다.



두달 전만 해도 배준익 관장은 해동검사였다. 말하자면 그는 평택의 작은 지하에서 해동검도장을 운영하면서 후학을 양성했었다.

그가 공권유술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오래전의 일이었지만 일선의 지도자의 길로 뛰어든 것은 불과 2달 전이었다.

평택에서 모든 것을 정리하고 연고하나 없는 낯선 제주도에 공권유술도장을 개설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의 눈빛에서 어떤 사명감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도장을 개설한 첫 달 30명의 회원이 등록을 했고 두 번째 달에는 20명이 등록을 했다.

3개월도 채 안 되서 지금은 70명이 회원이 눈앞이다.

같은 시기 공권유술 도장과 1분 거리에 주짓수와 종합격투기도장이 들어섰지만 제주지부와는 아예 경쟁자체가 안 되고 있다.

분명 그에게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어떤 마력이 있는 듯했다.


“저는 태생이 완벽한 무도 지도자예요. 도장에 들어서는 그 순간에는 오직 나와 나의 수련생들 밖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첫날 공권유술수업을 시작한 그때의 감동을 아직 잊을 수 가 없습니다. 내가 할 일은 오직 수련생과 좋은 인간관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즐겁게 공권유술의 기술을 지도하는 것뿐입니다.”


단언컨대, 무더운 여름밤이면 찾게 되는 시원한 칵테일에 레몬을 더한 술보다 더한 상큼함을 안겨주는 것은 제주도장에서의 공권유술 훈련일 것이다.


“다른 분야와 달리 '메이드인 코리아'가 잘 통하지 않는 한국무도시장에 공권유술이 등장한 것은 한국 무도계에서 볼 때 행운입니다. 피고 지는 주기가 너무 빠른 세계무도의 소용돌이 속에 시간이 흐를수록 빛을 발하는 무도를 꼽으라면 단연 공권유술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와 의미있는 시간을 공권유술 수련생들과 함께 기록하고 싶습니다."


제주도장에는 벌써 5명의 내제자가 입문하여 공권유술 사범수업을 받고 있다.

그의 목표는 제주도에 지역별로 20개의 공권유술 도장을 개설하여 제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다.

그는 남자인생 최고의 절정기를 그의 제자들과 함께 맞고 있다.


정렬.jpg

​수련생들은 수업이 시작되기전 오늘 배울 테크닉과 훈련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지도자로부터 안내를 받는다.

한사람 한사람 모두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하면 더욱 즐겁고 유익하게 보낼수있는지 정보를 제공받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저녁부정좌.jpg
수련을 마치면 지도자로부터 간단한 촌평을 듣는다.

누가 어떤 동작을 훌륭하게 소화를 했는지 자신의 파트너에게 친절하게 시간을 할애해주어서 감사했다는 소감을 밝힌다.


지도모습.jpg
현재 공권유술 제주지부에는 어린이 수련생의 비중이 50%이지만 7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어린이야 말로 미래의 공권유술의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스파링이나 기술지도는 배준익관장이 직접 잡아준다.

공권유술수련에 남녀노소는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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